메릴랜드에 있는 화로에 가봤습니다.
인테리어는 고상하지만 막상 음식은 한국시골에서 맛볼수 있는 깊은 맛이 있었습니다.
메니져님이 모든 야채들을 직접 농장에서 가져오신다고 하시더군요.
화로옆에는 노리또라고 일식집이 조그맣게 있구요.
일본쉐프가 요리해주는데 보통 한식집에서 일식 먹는거랑은 조금 틀리더라구요. 왠지 원조같은 분위기.
발렌타인데이 스페셜이 있더라구요.
와인도 한병 공짜로 주고, 둘이서 60불이래요.
고기 드시고 분위기 내시려면 괜찮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