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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싱한 활어로 손님들을 대접하는 역사가 있는 활어 횟집이다. 주방장의 써비스도 일품인 이곳은 이미 많은 한인들에게 사랑받는 곳이기도 하다. 넓은 파킹장이 있다. 애난데일 서울 플라자 내에 위치하고있다. * 메뉴 보기 : Pado Seafood Menu.pdf $5.99 런치: 꽁치된장, 스시런치, 감자수제비, 바지락칼국수, 김치칼국수, 야채칼국수, $8.99 장어박스, 사시미박스, 스시박스, 게장박스 특별메뉴: 열무국수, 매생이국, 광어, 흑돔, 모듬활어, 산낙지,미루가이, 멍게,소라 활어 Togo 환영 파도횟집 Pado Sushi Restaurant 4231-E Markham Street Annandale, VA 22003 (703) 256-3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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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s |
![]() 스시바 |
![]() 실내 |
![]() 아구탕 |
![]() 알탕 |
![]() 외부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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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5:37:30
(추천수:
0 / -1)
죄송합니다만... 잘~~~맞춰가믄 머 목구멍으로 넘어가긴 하지만...
잘 못 맞춰가믄... 고기의 육질이... shit 임다..
마켓에서 회 떠다 먹는 게 100배 낫습니당.
저도 애난데일 최고라는 소문에 속아서 총 3번 가봤는데요... 정말 shit이라는..
차라리 센터빌의 쇼지꾸가 낫지요.
잘 못 맞춰가믄... 고기의 육질이... shit 임다..
마켓에서 회 떠다 먹는 게 100배 낫습니당.
저도 애난데일 최고라는 소문에 속아서 총 3번 가봤는데요... 정말 shit이라는..
차라리 센터빌의 쇼지꾸가 낫지요.
2011.03.11 07:48:48
바로 어제 다녀왔는데 너무 실망해서 다른분들도 아시라고 글 올립니다.
여자친구랑 둘이 가서 모듬회 소를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처음에 야채 같은게 스키다시중에 하나도 없어서 쌈좀 싸먹고 싶다고 말하니 김에 싸먹으라고 김을 갖다주더군요,, 그리고 더 필요한거 있으면 달라고 하시길래,,
그나마 야채가 있던 국수를 좀 달라고 했더니 다 떨어져서 못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매운탕,
매운탕에 고기를 떠나서 뼈다귀 하나 보이지 않았고 속에 들은건 정말 양파 꼬다리들만 둥둥 떠다니더군요,,
계산할때 말씀드렸더니 있으면 여기 쬐끄만거 있네요 라고 확인이라도 할 심정이신지 제 먹던 수저로 찌개를 헤집어 보시더군요,, 거짓말이시길 원하신건가요? 매운탕은 역시 생선에서 울어나온 시원한 맛이 아니라 조미료 맛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어쨌거나 제가 저녁으로는 평균적으로 팁을 20%정도 주는 편인데 15% 딱 맞춰주고 나오는 길에 완전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쌈이 다른 사람들 상위에는 올라가 있더군요.
그리고 더 웃긴건 제가 나오면서 마주친 아주머니가 국수를 새로 꺼내서 다른 분들 상에 옮겨주는걸 제가 봤습니다. 거기다가 다른데는 다 기본 스끼다시로 올라온 음식이 저희한테는 아예 얼굴도 안비춰진 녀석들이 좀 있더군요..
학생신분으로 간만에 맛있는거 먹고싶어서 메릴랜드에서 다녀왔는데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팁으로 준 15%가 아깝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