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15
| 오피스건물 아래층에 위치한 중미반점은 이미 애난데일에 맛집을 찾는사람에게는 알려져있는 곳이다. 한식중화요리를 손님취향에 맞춰 컴비네이션으로 주문을 할수있고 또 맛집을 찾는이에게는 만족을 주는곳이다. 중미반점 Jung Mi Restaurant 7630 Little River Turnpike Annandale, VA 22003 (703) 658-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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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8:45:59
여기를 처음 찿는분은 좀 황당한 기분이 듭니다.
우선 주차를 하고 들어서는 곳이 커다란 오피스 빌딩의 옆으로 난 쪽문..
그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광고 더덕더덕 붙은 광고전단지,
가파르고 어쩌면 음침해 보이기까지한 계단
그리고 크지 않은 공간의 대부분을 찿지 하는 공간
그리 워킹인 손님들을 위한 좁은 탁자.
중국집의 맛은 짜장과 짬뽕이 자우하는 법입니다.
주문과 합께 들려오는 딱딱하는 수타국수소리
수타인지 아닌지는 검증할 방도가 없고 다만 수타국수란 말만 믿을뿐
그리고 전 수타나 기계나 관계없이 면만 좋으면 통과입니다.
주문한것은 단 짜장면 한개
그리고 단무지와 김치
면발은 쫄깃쫄깃하고
전체 자장면의 맛은 입에서 담백함이 돕니다.
특별히 입안에서 도는 다른맛은 느껴지지않는
자장면그대로 의 자장면의 맛입니다.
면을 전부 건져먹고 남개되는 자짱야채
조금 많이 남는 자짱야채를 그냥 먹을때
그냥 먹어도 손색없을 정도 약간 짭짤한 맛으로
저한테는 야채를 다먹고 비울때 딱양이 차는듯보입니다.
그리니 에피타이져나 기타 요리과 같이 먹을때
성인남자에 양에 맞는듯합니다.
잘조합된 짜장과 면
그리고 10년이 지나도 그맛이 항상 똑같은 그대로의 맛입니다.
짬뽕또한 수준급의 맛입니다.
인테리어: 별하나, 맛: 별넷
-돌이-
추신: 일요일은 하지않습니다.
우선 주차를 하고 들어서는 곳이 커다란 오피스 빌딩의 옆으로 난 쪽문..
그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광고 더덕더덕 붙은 광고전단지,
가파르고 어쩌면 음침해 보이기까지한 계단
그리고 크지 않은 공간의 대부분을 찿지 하는 공간
그리 워킹인 손님들을 위한 좁은 탁자.
중국집의 맛은 짜장과 짬뽕이 자우하는 법입니다.
주문과 합께 들려오는 딱딱하는 수타국수소리
수타인지 아닌지는 검증할 방도가 없고 다만 수타국수란 말만 믿을뿐
그리고 전 수타나 기계나 관계없이 면만 좋으면 통과입니다.
주문한것은 단 짜장면 한개
그리고 단무지와 김치
면발은 쫄깃쫄깃하고
전체 자장면의 맛은 입에서 담백함이 돕니다.
특별히 입안에서 도는 다른맛은 느껴지지않는
자장면그대로 의 자장면의 맛입니다.
면을 전부 건져먹고 남개되는 자짱야채
조금 많이 남는 자짱야채를 그냥 먹을때
그냥 먹어도 손색없을 정도 약간 짭짤한 맛으로
저한테는 야채를 다먹고 비울때 딱양이 차는듯보입니다.
그리니 에피타이져나 기타 요리과 같이 먹을때
성인남자에 양에 맞는듯합니다.
잘조합된 짜장과 면
그리고 10년이 지나도 그맛이 항상 똑같은 그대로의 맛입니다.
짬뽕또한 수준급의 맛입니다.
인테리어: 별하나, 맛: 별넷
-돌이-
추신: 일요일은 하지않습니다.
2009.04.06 16:23:33
위에 -돌이- 분께서 10년이 지나도 항상 똑같은맛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중미반점 거의 10년째 단골입니다. ㅎㅎㅎ
버지니아에 있는 중식당을 다 다녀봐도 이곳처럼 음식맛이 변치않는곳이 없는것 같아요.
짬뽕육수로 설렁탕을 쓴다 들었는데 정말 국물맛이 깊어요. 그냥 짬뽕보다 고추짬뽕 추천합니다.
탕수육이랑 깐풍기맛이 일품이고 아, 중미 야끼만두는 직접만드는것 같아요. 크고 정말 맛납니다.
요즘은 짬뽕+탕슉(탕짬면?) 이랑 볶음밥+만두(만볶밥?) 같은 컴보메뉴가 있어서 넘 좋더군요.
서빙하시는분들도 진짜 오래전부터 계신거같아요.
듣기로는 중미반점이 거의 20년정도 되었다는거 같은데 광고를 거의 안해 모르는사람들도 많은거같아
가끔은 커미션도 없이 주위분들에게 제가 광고해주고 있답니다 ㅎㅎ
인테리어는 지하실에 위치하고 있어 안타깝지만 10년전보단 그나마 10배 낳아진거같아요ㅎㅎ
버지니아에 있는 중식당을 다 다녀봐도 이곳처럼 음식맛이 변치않는곳이 없는것 같아요.
짬뽕육수로 설렁탕을 쓴다 들었는데 정말 국물맛이 깊어요. 그냥 짬뽕보다 고추짬뽕 추천합니다.
탕수육이랑 깐풍기맛이 일품이고 아, 중미 야끼만두는 직접만드는것 같아요. 크고 정말 맛납니다.
요즘은 짬뽕+탕슉(탕짬면?) 이랑 볶음밥+만두(만볶밥?) 같은 컴보메뉴가 있어서 넘 좋더군요.
서빙하시는분들도 진짜 오래전부터 계신거같아요.
듣기로는 중미반점이 거의 20년정도 되었다는거 같은데 광고를 거의 안해 모르는사람들도 많은거같아
가끔은 커미션도 없이 주위분들에게 제가 광고해주고 있답니다 ㅎㅎ
인테리어는 지하실에 위치하고 있어 안타깝지만 10년전보단 그나마 10배 낳아진거같아요ㅎㅎ
2009.12.09 15:08:27
이상하네요...
약 13년전에 갔다가...
화들짝 놀래구선 절대 안가는곳인데...
자장면을 시몄더니 짜장국이 나오고...
짬뽕을 시켰더니 라면+김치찌게가 나오던데...
수타소린 나는데 면엔 한 1/4쯤만 수타 섞여있고...
그땐 뭐 중국집이 그거 하나였으니...
그동안 바뀌었나...
약 13년전에 갔다가...
화들짝 놀래구선 절대 안가는곳인데...
자장면을 시몄더니 짜장국이 나오고...
짬뽕을 시켰더니 라면+김치찌게가 나오던데...
수타소린 나는데 면엔 한 1/4쯤만 수타 섞여있고...
그땐 뭐 중국집이 그거 하나였으니...
그동안 바뀌었나...
2010.01.03 15:48:00
제가 여름에 후기보고 찾아가봤는데요.. 파킹을 하구 차에서 내렸는데.. 누가 벌집을 건들인건지.. 빌딩에 벌집이 있는건지.. 벌이 빌딩에 더덕더덕 붙어있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몇십마리가 아니구.. 몇백마리 같던데.. 빌딩쥔께서 양봉업을 하시는건지.. 신문지 쓰구 목숨을 걸구 뛰어 들어갔다는... ㅋㅋ 나름 흥미진진했지만.. 여름 가을에 관리좀 해주세요. 요리시키면 짜장면 주신다구 해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먹었는데요.. 음식은 맛있구요... 근데.. 주문 받으시는 분이.. 저희한텐.. 무표정으로 반말루 하시다가.. 남자손님이 들어오시니까.. 웃으면서 존댓말 하시더라구요. 손님 개개인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인것같다구 친구들과 웃어 넘겼지만.. 담엔 좀 잘 웃어주세요~
2012.01.27 11:08:30
총두번갔습니다만... 두번갈때마다 매번 웨이츄레스분들이 카운터쪽에서 몰려계시다가 우르르르 같이 몰려다니시느라
주문시키는데만 30분 기다렸네요.... -_-... 그리고 결정적인건... 짬뽕이랑 간자장 시켰으나... 짬뽕이 먼저 나오고 40분뒤에
시키지도 않은 자장밥 소스가 나오길래... 이게 뭐냐고 했더니... 아 이거 시키신거아니냐고 해서 --_---... 정말 짜증나서 주문 취소하고
가려는데 급 지금 다 됬다고 가지고온다고 -_-급하게 가더니 또 20분 .....
급하게 만들어 가져왔는데 ..... 팅팅뿔은 면만 잔뜩 간자장소스엔 덜익은감자와 .. 덜익은 양상추 천지...
내가 자장면을 먹는건지 ..... 감자를 씹고있는건지... -_- 뭐가 그리 씹히던지.. 무튼 웨이츄레스 분들꼐서 좀
그만 몰려다니시고 손님들좀 봐주시고, 그리고 혹 음식이 잘못나와서 급하게 요리해서 대충 자장밥소스에 비벼먹으라할꺼면..
그냥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어차피 간자장 하나먹을라고 한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더 못기다리겠어요??ㅋ
주문시키는데만 30분 기다렸네요.... -_-... 그리고 결정적인건... 짬뽕이랑 간자장 시켰으나... 짬뽕이 먼저 나오고 40분뒤에
시키지도 않은 자장밥 소스가 나오길래... 이게 뭐냐고 했더니... 아 이거 시키신거아니냐고 해서 --_---... 정말 짜증나서 주문 취소하고
가려는데 급 지금 다 됬다고 가지고온다고 -_-급하게 가더니 또 20분 .....
급하게 만들어 가져왔는데 ..... 팅팅뿔은 면만 잔뜩 간자장소스엔 덜익은감자와 .. 덜익은 양상추 천지...
내가 자장면을 먹는건지 ..... 감자를 씹고있는건지... -_- 뭐가 그리 씹히던지.. 무튼 웨이츄레스 분들꼐서 좀
그만 몰려다니시고 손님들좀 봐주시고, 그리고 혹 음식이 잘못나와서 급하게 요리해서 대충 자장밥소스에 비벼먹으라할꺼면..
그냥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어차피 간자장 하나먹을라고 한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더 못기다리겠어요??ㅋ



















맛은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