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15
| 애난데일에 위치한 아라식당은 독특한 한국음식을 자랑하고 있다. 일반 한국 맛집의 메뉴보다는 '아라' 만의 독특한 메뉴가 일품인 이곳은 이미 외국 손님들에게도 잘 알려져있다. 카페분위기와 고급인테리어, 노래방시설을 가지고 있다. 7월과 8월에는 "삼계탕" 스페샬이 있다. * 아라 메뉴 보기(Menu): ARA Menu.pdf ARA Fusion Restaurant 7137 D Little River Turnpike Annandale, VA 22003 (703) 914-2727 |
View Larger Map |
| Photos |
|
|
|
|
|
|
| Videos |
|
|
2008.12.15 22:04:53
젋은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밤에는 사람도 많고.. 약간은 시끄러운 정도?
이벤트 다양하게 많이 하구요.
주말 클럽가기전?...젋은 분들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흠흠.
메뉴중에 한국에서 팔던 '도시락?'
양철에 나온는 안주 좋아요~
밤에는 사람도 많고.. 약간은 시끄러운 정도?
이벤트 다양하게 많이 하구요.
주말 클럽가기전?...젋은 분들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흠흠.
메뉴중에 한국에서 팔던 '도시락?'
양철에 나온는 안주 좋아요~
2009.03.24 17:42:48
저녁엔 담배들을 너무 피워대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는... 무슨 재떨이에 머리 박고 있는듯한 느낌이랄까... 환풍시설 이라고 하나요? 그게 전혀 안 돼 있는듯. =.=;
매운 해물 누룽지탕 훌륭하고 단호박 치즈 떡볶이인가? 그것도 완전 훌륭해요. 근데 담배연기 무서워서 안 가게 된다는.. ㅠ.ㅠ
매운 해물 누룽지탕 훌륭하고 단호박 치즈 떡볶이인가? 그것도 완전 훌륭해요. 근데 담배연기 무서워서 안 가게 된다는.. ㅠ.ㅠ
2009.04.01 19:29:13
노래방 음향 진짜 별로 -_- 지난주 토요일날 갔었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음악은 다 힙합에다가 너무 시끄러워요 제일 싫은건 서비스! 추천 안해요
2009.07.18 07:50:14
그런데 여기 웨이트레스 아줌마중에 말짧은(반말하는) 아줌마 진짜 짜증나요. 근데 안짤리는거 보면 신기.....
아무나 보고 다짜고짜 "찬물?" (찬물 마실래?) "뭐?"(주문은 뭘로할래?) 이렇게 주문을 받는다니까요.
쥔장은 뭐하는지 ㅉㅉ 종업원 교욱도 안시키고
아무나 보고 다짜고짜 "찬물?" (찬물 마실래?) "뭐?"(주문은 뭘로할래?) 이렇게 주문을 받는다니까요.
쥔장은 뭐하는지 ㅉㅉ 종업원 교욱도 안시키고
2009.09.10 16:46:05
물론, 아들, 딸뻘 되는 손님이라 그러셨겠죠! 하지만 간혹 이곳의 써비스가 넘 심한 건 아닌가 싶을 때가 있는데...
그냥 노래방이라도 안그렇던데... 주인님! 구인난이 심하시죠?
그냥 노래방이라도 안그렇던데... 주인님! 구인난이 심하시죠?
2009.10.10 09:55:14
2009년 여름에 한번 갔는데, 밑반찬에 김이 나왔습니다. 다른 손님들과 나누어 쓰는 듯한 플라스틱 김통 (때가 낀)을 가져 오길래 그 다음부터는 안 갔어요. 불결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2009.11.29 21:45:09
우연히 들어갔다가 음식맛이 분위기에 비해서 괜찮고 값이 착해서 몇번 더 간 집이다. 밤에 늦게가면 항상 주로 젊은이들이 많고, 담배를 엄청나게 피운다. 담배연기때문에 가기가 지금은 많이 꺼려진다. 밤에가면 파킹이 부족한데 옆에 엄청나게 넓은 파킹장에 잘모르고 파킹했다가 토잉해간다고 방송나오고 그래서 크게 놀랬던적 있다. 파킹조심해야한다. 식사 얼마치하면 노래방 무료 이용할 수 있는데 그걸 나중에야 알아서 노래방은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다. 대개 이렇게 술파는곳은 음식 크게 기대하지 않는데, 주방에서 나름 신경써서 하는것같다. 이것저것 가볍게 시켜먹기 좋고, 삼계탕 스페샬도 먹을만했다. 웨이터들 다 젊은남자들이라서 대하기가 편하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밤 2시까지 영업한다.


















그리고 여기 노래방이 있는데 만든지 얼마 안되어 시설은 좋으나 음향이 영... -_-